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Q&A
[공지] 노블엔진 홈페이지가 …
[꿈꾸는 전기양과 철혈의 과…
《노블엔진 2017년 4월 2차 …
[리제로 10 + 리제로피디아]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
 
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그만하세요. 공주님!!글 클리아
공모전
 
 
첫회보기 관심
목록
 
 
프롤로그
14-05-19 00:06
 
 
"어?"

나는 지금 집으로 못 들어가고 있다.
집 앞을 막고 있는 거대한 상자
가로세로 약5m정도
높이는 3m정도의 문보다 큰 상자
마치 집에 들어가지 말라는 것 같다.

"뭐야 이건?"

거대한 상자를 이리저리 살펴보니
옆 쪽에 무언가 붙어있다.
주소지는 우리 집 어디서 보낸지는 모르겠다.
애초에 영어도 일본어도 아닌 나라의 말은 모른다.
그리고 보낸 사람은...
'한 명제'
아버지다.


"이 인간이 뭘 보낸거야?"

아버지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모험가다.
이런 시대에 무슨 모험가냐 라고 하지만 이 세계에는 아직 밟혀지지 않은게 많다는 이유로 말도 안 돼는 모험을 하신다.
그런 아버지에게 질려서 엄마도 이혼 했지만
그래도 돌아다닌다..

"그나저나 이걸 어떻게 하지..?"

이 상자가 버티고 있는 한 집에는 들어가지 못 한다.

툭툭...

상자를 쳐 보기도 하고...

쿡쿡...

여기저기 찔러도 보고
테이프가 붙어있나 확인도 해보았다.

"꿈쩍도 안한다..

쿵!

"이거 뭐야 대체?"

화가난 나머지 상자를 발로 차버렸다.

웅...웅...웅...

그때 상자가 미세하게 떨린다.

화악!!

그리고 상자가 열리더니 엄청난 빛이 뿜어져 나왔다.

"뭐,뭐야?!"

점점 상자의 빛에 줄어든다.
안에 무언가 있는게 분명하다.

"아야야..."

상자안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분명 내가 차가지고 그런게 분명하다..

쾅!

갑자기 상자의 옆면이 열렸다.
거기가 문이었냐...?
상자에서 나온건...
작고 귀여운 소녀였다.

"그대인가? 방금 내 안식처를 찬게?"

상대방을 낮게부른다.

퍽!

"!!!"

나는 잡고 쓰러졌다.
소녀는 내 그곳을 발로 찻다.

"아프지 않느냐! 천번 죽어 마땅하다!"

뭐...뭐야...
갑자기 나타나 걷어차다니...

"흥...고귀한 이몸이 이런 허름하기 짝이없는 곳에서 생활해야 한다니 말도 안 됀다."

"너..너...누,누구야?"

"하? 이 몸을 모른단 말이냐? 그대는 이 나라의 국민이 아니냐?"

이 나라의 국민인거랑 널 아는 거랑 뭔 상관이야?

"이 몸의 이름은 루시퍼 하르마라 펜더스 3세다."

뭐야? 그 이름은? 중2병?

"펜더스제국의 여왕이니라!"
 
+ 작가의 말 : 짧게 짧게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132 (청천동) TEL : 032-505-2973 FAX : 032-505-2982 email : novelengine@naver.com
 
Copyright 2011 NOVEL ENG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