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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 1챕터 피드백 일자는 편집부 사정상 이번주 목요일(11월 14일)까지 작성됩니다.
늦어지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드리며, 수정을 위해 3주차 마감을 다음주 월요일(11월 18일)로 연장합니다.
피드백을 받은 뒤 이미 작성된 글을 수정하셔도 무방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검토는 최종 수정 원고가 기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신님 입니다!글 알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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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시작하는 프롤로그
13-10-23 23:56
 
 
 프롤로그
 
 6월의 어느 맑은 날이었다.
 초여름의 기운을 느끼면서, 시영은 무심코 중얼거렸다.
“ 아, 재미있는 일 좀 없나…."
 헤드폰을 벗자, ‘난 불량하다!’라는 느낌의 불량아 집단의 소리가 공터에서 들려왔다. 그 중심에는 그들에게 폭행당한 소년이 엎드려 울고 있었다.
 “하, 이 새끼 진짜로 울어! 여기다 확 묻어버릴까?”
 “사…살려줘!”
 소년은 바들바들 떨며 그대로 주저앉았다.
 “…아, 한가하네, 너무 한가해. 거기 쓰레기들 오락을 제공한다면 그에 맞는 입원 이라는 선물을 주지.”
 “야, 얼굴 봐!”
 “진짜 진상이다.”
 시영은 신경 않았다. 당연한 것.
 정말 곁에 있어야 들릴 정도에 목소리로 말한 것이다.
 시영은 적당한 돌을 두어 개 줍더니 이번에는 고함치며 돌을 던지고는,
 
 “나도 놀잔 말이다, 이 자식들아아아아아아!!”
 
 공터를 통째로 날려버렸다.
 제3우주속도를 능가하는 돌은 땅바닥에 처박혀 굉음과 함께 흙먼지를 일으키며 소년과 불량아 집단을 날려버렸다.
  “자자, 돌은 아직 많다고! 아하하하!”
  “괴…괴물이다! 도망쳐!”
 호쾌한 웃음소리와 함께 날아간 돌이 만들어낸 크레이터는 전쟁터를 연상시켰다.
 “하하, 있는 척 한건 겉모습뿐이냐, 한심하네!”
 전원이 도망치는 모습을 보면서 시영은 웃음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주위에 남은 것은 시영의 웃음소리뿐이었다.
 “……, 재미없어.”
 마음 깊은 곳에서 토해내는 듯 본심을 내뱉었다.
 딱히 불량배들이나 소년의 모습을 보고 재미를 느꼈지만, 괴롭히는 걸 즐기진 않았다.
 공허함과 함께 한숨을 내뱉은 시영은 공터를 뒤로했다.
 “…응?”
 위이잉. 뒤를 돌아서는 동시에 핸드폰이 진동했다. 그리고 시영은 생각했다. 이 핸드폰은 절대 울릴 리가 없다고.
 액정에 떠있는 발신자는 다름 아닌, 신(神)이였다.
 
 "안녕하네, 시영군? 나는 자네를 도와줄 사람이네. 다들 이라고 하지."
 
+ 작가의 말 : 도입부 라는게 대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시작이라 생각하는 프롤로그만...

노블B 13-10-31 00:55
답변  
해당 작품은 1주차 중단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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