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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발간의 내막 - 12월 출간작 후기
글쓴이: 노블B
작성일: 13-12-31 14:41 조회: 4,117 추천: 0 비추천: 0
드레스 차림의 내가 높으신 분들의 가정교사가 된 사건 1권
노무라 미즈키 지음 / karory 일러스트 / 한신남 옮김

<문학소녀>시리즈를 읽은 저로서는 이 정도로 발랄, 쾌활, 유쾌, 상쾌한 작품이 노무라 미즈키의 이름으로 나올 거라고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 재미있는 작품의 2권은 아마 만화책도 함께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화의 작가분은 특별 부록에 만화를 그려주신 하루 사쿠라나 작가님이십니다.)
이 작품은 사실 본문보다 부록이 저를 괴롭힌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초판한정 부록인 프리미엄 기프트 북의 경우, 번역자 한신남 님께도 폐를 끼치고 말았습니다. 만, 아마도 2권 때에도 폐를 끼치지 않을까…….(도망)
바다건너 엔터브레인의 소설과 만화 편집부 양측, 국제부 팀장님, 제작팀께도 큰 폐를 끼쳤습니다. 어떻게든 나올 수 있었던 건 모든 분들의 도움이었지요. 편집후기라기보다는 제작후기 같지만, 신경쓰지 않겠습니다!



주먹다짐 스킨십
이가빈 지음 / JUNA 일러스트

제4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장려상 수상작이 긴 시간을 걸쳐 드디어 나왔습니다. JUNA님의 신사들을 위한 선물은 마음에 드셨는지요? 제 회심의 부록이었습니다. 하.하.하. 내용면에서도 신사들을 위한 부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행히 저도 검은 스타킹 파입니다. 덕분에 정말 즐겁게 편집할 수 있었습니다.



매치스틱 케이스 
인간실격 외 지음 / 철이 일러스트 / 마사토끼 원작

*좋은 원작과 좋은 작가진이 만나면?*
처음에는 일종의 모험격인 시도라고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기획 방향을 잡고 작가들과 수 차례 단체 미팅을 하며 그 형태가 잡혀갈 때, "이건 괜찮다!"라고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쯤은 놀면서 했던 것 같지만 기분 탓입니다. 원래 좋은 기획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나오는 거죠. ^^
아무튼 마사토끼 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시작한 기획이 이렇게 결실을 맺고 좋은 반응을 얻어 기분이 좋습니다. 그 명성과 능력에 누가 되지 않는 다음 작품을 준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노 게임 · 노 라이프 3권 - 게이머 남매 중 하나가 사라졌다는 데요……? -
카미야 유우 지음 · 일러스트 / 김완 옮김

마침내 터져나오는 급전개! 게임에 게임을 반복하는 노 게임 · 노 라이프 3권이었습니다! 애니메이션화도 결정되었죠. 역시 뛰어난 작품은 뭘 해도 되는 겁니다. 부록은 3권까지 와서야 간신히 피해자히로인(?) 스테프의 턴입니다! 저렇게 예쁜 아가씨(그것도 전 공주님)가 소라와 시로를 만나서……. 에휴. 안타깝지만 편집자 이전에 독자로서는 굉장히 즐겁습니다.
곧 이어질 4권에서는 더 심한 캐릭터도 있습니다! 김완님도 바쁘신 와중에도 즐겁게 작업중이신 만큼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기신전기 던브링어 6권 - 사상 최강의 실직자 -

홍정훈 지음 / KKUME, 철이 일러스트

 

지금까지 다양한 세력을 전전했던 레저스가 이번엔 계속 언급만 되던 '프리라이더' 들의 세력, 프론티어에 진입하게 되면서 흥미진진! 그 능력 많은 레저스가 왜 실직?! 하실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막상 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되실 겁니다. 다음권에는 레저스가 조금이라도 덜 구르기를 바라며... 그리고 루이스의 매력은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앞으로를 계속 기대해주시길~!




삼학연의 2권 -낙봉파에 잠든 봉황-

NEOTYPE 지음 /  Natara 일러스트


여기쯤 오니까 한 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작가님이 자꾸 괴롭혀요.

이제 좀 적당히 하시라고요, 이 에디터 슬레이어! 매달 마다 1000매 이상씩 꼬박꼬박 적어냅니다. 그리고 피드백 줘서 수정시키면 100~200매씩 늘어난다고요! 결국 편집자도 작가도 새하얗게 불탄 채로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하이파이브……는 개뿔! 서로 원망의 눈으로 바라보며, 누가 먼저 쓰러질 것인가, 이 치킨레이스는 다음 달로……. ……어?

아무튼 이번 권의 핵심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왕의 제전'입니다. 두 명의 군주를 위시로 전쟁이 터지고 치고박고 싸웁니다. 말 그대로 삼국지, 난세의 재림. 그 개막전이 열립니다. 그와 동시에 사이드에서 헌제 권신후의 개입과 그리고 성물인 '전국옥새'에 관한 이야기들이 풀려나갑니다.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수많은 인물들의 꿍꿍이가 몰아치듯 쏟아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음달에는 몬스패닉 6권이군요. 아이링과 무기가 어떻게 되었을까?! 그럼 몬스패닉 많이 기대해주세요~.

……삼학연의 후기인 것 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3권

elle 지음 / cocorip 일러스트


검술학교는 작가님은 다음 얘기를 미리미리 생각하셔서, 매권 작품을 준비하는 데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3권이 나갔을 때 다음권 원고가 준비되어 가고 있는 중이죠. 모자란 편집자라 그 열정에 얼마만큼 보답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ㅠ_ㅠ

슬슬 제1막이 끝나간다, 라는 느낌의 3권입니다. 다음에 이어질 내용은, 매권 말미에 뿌려두기 때문에 파악하시기 어렵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함께 하는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기계교단의 음모에 흔들리기 시작한 검산, 그 다음에 일어난 사건의 행방은? 첫XX를 빼앗긴 시엔의 다음 XX를 빼앗을 자는?! 시엔은 과연 농땡이를 피우지 않고 검술을 익힐 것인가! 과연 검술학교의 연애사정을 줄여부르는 건, 무엇이라 줄여불러야 하는가! 그 수수께끼는 다음에 계속됩니다.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3권

노조미 코타 지음 / 029 일러스트 / 정홍식 옮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현재 발행되고 있는 저희 작품들 중에서 가장 번역 난이도가 높은 작품이 이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마어마한 패러디, 루비문자, 일본식 말장난, 심지어 이번에는 번역자의 최고의 적 중 하나라는 사투리까지 등장...!!(아니 그렇다고 다른 번역가분들이 쉽게 일하고 있다는 소리는 아니고요... 아아 내가 왜 이런 말을 꺼냈을까....ㅠㅗㅠ) 아무튼 그러한 고난을 헤쳐내시고 언제나 놀라운 원고를 주시는 번역자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아니 그렇다고 다른 번역자분들한테는 감사 안 한다는건 아니고요... 아아 내가 왜 이런 말을 꺼냈을까....ㅠㅗㅠ)




VS!! 3권 - 알스마그나의 전투원 -

이즈미 니시키 지음 / 시라하네 나오 일러스트 / 송덕영 옮김


(또)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너무나 좋아하던 작품이 끝났습니다. 이작품을 처음 계약할때부터 짧고 명확하게 끝날거라는 것을 알고 진행하긴 했지만 이렇게 제 눈으로 끝을 보니 굉장히 아쉽고 쓸쓸하네요. 하지만 단 한번의 승리를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악의 조직 말단 전투원들의 고군분투를 몇 개월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3권

정진교 지음 / 라티세 일러스트

 

'신인류' 아가씨들도 골치아픈데 '비인류' 아가씨까지 등장! 주민수의 고민이 더더욱 깊어지는 3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사소하지만 지금까지 나왔던 설정 중에 굉장히 놀랄만한 설정 하나가 밝혀지니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남은 신인류들도 등장해서 매력을 폭발시키는 이번권에 이어 다음에는 또 어떤 신인류가 등장할지 편집자인 저도 궁금해지네요.




크로스 레갈리아 4권 - 사신의 신부 -

산다 마코토 지음 / 유겐 일러스트 / 김준 옮김


작가도 쓰면서 만족했다는 매력적인 2대 2 대결 구도가 완성되었습니다. 직접 보니 문장속에서 ‘날뛰는’캐릭터라는게 이런 게 아닐까 하고 느껴질정도로 안정된 필력을 보여주시는 산다 마코토 작가 님. [렌탈 마법사]시리즈에 이어서 중견의 힘을 아낌없이 보여주셨습니다! 이번에는 더욱 더 파워업 한 전투 묘사도 주목해주세요. 은근히(?) 이 작품의 전투는 스케일이 크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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